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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픽스터선비 :: 계림사진-여행기~마지막편

여행기2010.04.27 15:05





그렇게 환상의 운해를 담고~
10시경이 되어서야 아침식사를 하고,
용지제전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포터들에게 짐을 지워서 철수를 한다.

이런 길을 한참을 내려 간다.

주차장 옆 용지제전의 입구~
맨위에 용지라고 적혀 있고~
"평안장족제전관경구"라고 되어 있다.
이말은 지정된 관광지역이라는 뜻으로 받아 들이면 될것이다.

주차장에서 내려다 본 운해~~!

하산을 하여~
원주민들의 공연을 보러 갔다.
출렁다리를 하나 건너서 가야 한다.
밤새 비가 많이 와서 뻘물이 엄청 내려간다,,,,

약 5분간 걸어서 도착한 공연장~
막~공연이 끝나고 많은 이들이 나가는 중...
그래서 우리들 만을 위해 공연을 또 시작한다.

누군가가 무대위에서 폼 한번 잡아보고~~ㅎㅎ

곧 이어 시작한 공연~
남녀 모두 키가 아주 작고 귀엽다~~^^

이들의 생활상을 노래를 부르며,
하나의 극으로 보여준다.

물고기도 잡는가 보다~~!

그리고는 곧 세사람을 찍어서 전통혼례를 올리는데,,,,
필자와 전국구, 롤링스님 이렇게 세명이 불려 나가서 마음에 드는 츠자를 한명씩 골루란다~ㅎㅎ
그리고는 자기네들 의 전통혼례를 올린다~
혼배주~~!
참 느낌이 묘하더만요~~ㅋ

그리고 또 신부를 업고 한바퀴 돌고 들어간다~~!

뒤이어 보여주는 여인네들의 머리카락 전통~!
이들은 평생 머리를 깍지 않고 빠지는 머리는 모아두고~
긴머리를 똬리를 틀어서 머리에 얹는데,,,
그 모양에 따라 처녀, 부녀, 아이를 논 여자~등으로 구분 한다고 한다.

공연이 끝나고 모두 같이 손 잡고 무대위에서 한마당 공연을~~^^

공연장에서 나갈때도 빼갈을 한잔 하고~~
돈은 제약 없이 한푼 내고 나가면 된다.
보통 중국돈 1위안(170원)짜리정도~~

평소에 이렇게 손으로 짜서 수공예품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파는 모양이다.

그리고 약 두시간을 달려~다시 계림으로 돌아 왔다.
마침 하교와 퇴근시간이 임박하여~거리가 북적거린다...

강변도로가 아주 분위기가 좋아 한컷~~!

오가는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엄청나다~~!

재래식 선물시장에서 비가 오는 중에 한컷~~!

그리고는 다시 상해로 비행기를 타고 호텔에서 잠을 좀자고~~
일어나 보니 아침이다.
이곳과 계림의 시차는 약 한시간 정도 나는듯 하다.
상해는 여명이 5시면 트고 계림은 6시가 되어야 하니,,,,,
역시 나라가 크긴 큰가보다.
호텔에서 맞이한 여명~~!
그리고는 바로 부산으로~~~이렇게 5박6일간의 계림 여행을 마무리 하였습니다.

이번 계림여행은 운해의 여행이라고 할수 있겠습니다.
올 가을쯤 다시한번 도전해 볼까 하는 생각을 해 보며 또 다음을 기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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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ㅊ ㅓ ㄹ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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