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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픽스터선비 :: 계림출사여행기~3편

여행기2010.04.23 15:30





며칠만에 잠을 푹 자고~~
오전 5시30분에 기상하여 06시에 라오자이산을 향해 출발했다.
천천히 오르니 약40분정도 걸린다.
밤새 적은양의 비가 왔고~그로인해 대기가 뿌연대다가~ 
운해가 시계를 가린다....
그래도 눈으로 보기에는 정말 멋진 모양새 였다.

산 꼭대기에 있는 우호정(友好亭)은 이름의 유래를 알수 없으나,
아무튼 많은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정말 아름다운 곳이다.

한산하여 아침식사를 하고는 전동차를 타고~또 배를 타고 하여
구마화산이란 곳에 도착했다.
 아홉마리의 말이 보인다고 하여 이름붙인곳인데,,,,
아무리 봐도 말의 형상은 몇마리 밖에 안보인다.
중국인들의 상상력이 얼마나 풍부한지 엿볼수 있는 대목이다.

비가 갑자기 억수같이 쏟아지다 그친 후~산봉우리에는 운해가 걸린다~~!

한가한 소들과 농부의 모습이다.

우리가 사진을 담는다고~좌측에 모자를 쓴 아주머니가 얼마나 거세게 항의를 하던지~~
필자가 10위안을 주니 바로 태도가 돌변하여 소머리에 꽃 씌우고 나를보고 소등에 타라고 한다....
참 어이가 없었다~~
그너므 돈이 먼지~~쩝!

대작을 담으려고 강가를 거니는 진사~~!
자연과 어우러져 한폭의 그림이다....

그래도 소나 사람이나~~다 순박해 보인다....

구마화산아래 대나무를 가공하는 노인~
그레이트한 자연을 배경으로 살아가는 이들의 모습은 감동 그 자체이다....

다시 배를 타고 이강을 건너서~
전기차로 숙소로 향한다,,,,
이곳은 작은 오픈카의 형태인 전기차가 많이 다닌다.
조그마한 차에 사람을 십사오면까지 태운다....참으로 위험해 보이는데 별문제가 없는 모양이다.
 
차 밖으로 보이는 나루터 쪽의 모습~

나루터 주변에는 관광객들이 즐비하고~
또 이들에게 물건을 파는 상점들도 즐비하다.

다시 흥평의 거리로 돌아왔다.
동쪽, 입구의 거리모습~!

반대편 나루터로 가는 서쪽 방면~
우측에 노란목조건물이 우리가 묵은 호텔이다.

이곳은 한국어로치면 양조장인데,,,
주장이라고 부르는 모양이다.
경상도 말로는 술도가라고 하는그런곳이고~
온갖 술들이 다 전시되어 있다.
생각보다 술값은 저렴한 편이었다.

흥평에서의 모든 일정을 마치고~
다시 양삭으로 돌아가는 길,,,,
길가 모습이 멋져 잠시 차를 세우고 한컷 담아보나 날씨가 밸로라 눈으로 보는것에 만족해야 했다.

양삭의 호텔에 도착하여~
방안에서 창밖으로 내다본 전경이다....
참 멋진 경치다.

정면의 모습~!
건너편 큰배,,,저배가 이강을 오르내리는 배인 모양이다.
 
호텔옆 거리의 모습~!
뒷산 꼭대기에 오르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으나 길이 없다고 한다.

유명한 서가재래시장을 보러가는 중 고개를 넘어서~

비가 오는데도 많은 이들로 북적거린다~!

서가 시장의 입구~
비가 많이 오는 바람에 비 피하느라 시간을 보내어 들어가 보지도 못했다....

입구에 있는 호수와 반영의 아름다운 모습~!

건너편에서도 한컷~~!

다시 고개를 넘어 걸어온다~
호텔에서 불과 5분여 거리다...
저녁이 다가오니 학생들그리고 직장인들이 퇴근하면서 더욱 거리는 혼잡하다....

저녁에 인상유삼저를 보기로 하여~
그 입구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중~~
이번 여행내내 애교? 만점이었던 전국구 아우님~~^^

전통의 중국요리로 주린배를 채운다~~


식단이 너무나 풍성하여~
살이 찌지 않을수 없다,.,,,,
거기다가 1~2시간씩 먹어데니~~

4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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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ㅊ ㅓ ㄹ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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