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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픽스터선비 :: 계림 여행기~~4편

여행기2010.04.25 17:30




식사후 인상유삼저를 보기위해 관람석으로 들어서는데,,,
인파가 장난이 아니다~
아마 수천명은 될것으로 보인다.
주말이라 더 많은듯~~!
우리는 다행이 촬영한다고 가장 높은곳으로 안내를 해주어 편히 찍을수 있었다.

이윽고~
몇명의 연출자가 나와서 노래를 시작하면서 연기는 시작이 되고~

어부들의 모습을 재현한 환상적인 장면~~!


장예모 감독의 걸작품~
인상유삼저를 보면서 꿈과 현실을 생각해 보았습니다.

상상이 진하면 현실화 되고~
꿈은 현실보다 더 강하다는 그 무엇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인간의 상상의 한계를 보여 주는 멋진 공연 이었으며,
그 거대 연출을 보면서 저도 자그만 연출을 하기로 생각했습니다.
아름다운 봉우리와 운해,,,,
그리고 아름다운 사람들을,,,,

마지막 하이라이트~
몸에 전등을 부착한 사람들의 행렬~~!
대단한,,,장관의 드라마 였습니다.
그렇게 공연은 끝이나고 숙소로 돌아오는데,,,
비가 계속 내려 야경촬영은 포기하고 다음날 아침을 기약하고 잠을 청했습니다.

새벽에 눈을 뜨니 비가 계속 내리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미리 약속한데로 5시에 요산을 향해서 출발을 하였는데,,,
삐는 끊임없이 내리고 버스가 산을 오르는 중에도 한치 앞이 안보여 중도 하산할려 해도 차를 돌릴곳이 없었습니다.
그렇게 도착한 요산 정상은 을씨년 스럽기 짝이없었습니다.

그래도 여기까지 왔으니 전망대에 가보기나 하자하여~
걸어가보니~~놀랍게도 시야가 트이고 운해가 펼쳐져 있었습니다.


엄청난 운해와 감동의 모습을 목격하고는~
다들 할말을 잃었습니다.
부리나케 장비를 가져와 사진을 담기 시작하였고,,,,

환상의 운해는 열렸다가 닫혔다가를 반복하며,
우리의 발길을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또 다음을 기약하며,,,,(가을날 맑을 때이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한산을 하여 계림을 지나는데,,,
동참한 오아시스님이 몸살이 심하여 시내의 병원에 들렀습니다.
진찰을 하는중~잠시 노변시장을 거닐었습니다.

닭과 물고기들을 많이 팔고 있더군요,,,

가물치,자라,새우,붕어,메기,미꾸라지등등~~
저의 군침을 돌게하는 넘들이었습니다.

붕어를 보니 아주 땍갈도 좋고~
몸체의 모양도 좋아~우리 토종붕어를 방불케 하였습니다.

비오는 시장 주변 모습~
이들도 벌써 문명에 찌든듯 사진찍는것을 상당히 기피하고 있더군요,,,,

주사를 맞고 약을 받은 오아시스님을 모시고~
다시 용승제전으로 장도에 올랐습니다.
여행중에는 그렇게 몸이 아프면 본인도 다른분도 모두 힘들어 집니다.
그래서 무리가 가지 않게 몸관리를 잘해야하며,
아프드라도 현지에서 치료가 가능은 합니다.

두어시간을 달려~
산악의 지형이 완연히 달라지고,,,,,
운해가 좋아 잠시 차를 세웁니다.

그냥 보기에도 참 아름다운 곳이더군요,,,

용승제전은 현지차량을 갈아타고 올라가야 했습니다.
짐을 옮기고 구불구불한 길을 따라 20분정도 올라가니~
주차장이 나오고 거기서 하차하여,
포터들에게 짐을 맡기고 30여분을 또 걸어서 호텔까지 가야 했습니다.

주차장의 모습입니다.

평안채 입구의 문을 지나서,,,
계속 올라갑니다.
노변에는 상점들이 늘어서 있고,,,

중간에 다리를 지납니다.
이들은 다리양켠에 자리를 만들어 쉬어 갈수 있도록 만들어 놓더군요~

그렇게 한참을 올라가더군요~

비가 오는 중에도 운해는 오락가락 보였다가,
덮혔다가를 반복하고,,,

산꼭대기에 이런 집들을 지어서,
살아가는 이들을 생각하면 존경스럽기 조차 하였습니다.

이들의 건물은 모두 목조로 지어지며,
보통 3~4층 정도로 만들어져 있더군요~
보기에는 약해 보이는데,,,
아무 문제가 없는모양입니다.
보기로는 아주 아름다운 모습의 동네였습니다.
우리가 묵는곳 에서 내려다본 모습~!

그리곤.
짐을 그대로 두고 장비만 챙겨서 포인트로 바로 달려 갑니다.

숲사이로 용지제전의 모습이 보이고~

운해와 함께하는 용지제전~!
감동이었습니다.

모두들 사진을 담으시라하고~
저는 이쁜싸모와 내일 아침의 포인트를 답사차 출발하엿습니다.

약 30여분을 돌을 깔아논 길을 따라 비스듬히 계속 갔었는데,,,
결국 한치앞도 안보여 철수를 했습니다.

돌아오던중 하늘이 열려 몇컷 담았습니다.

철수하여,,,
호텔 맞은편 야경도 한번 담아보고~

오늘도 변함없이 거나하게~~
차려서 식사를 합니다~ㅎㅎ

숙소로 올라오니~
비가 억수같이 쏟아지며,,,,
밤새 천둥번개가 잠을 설치게 합니다....
내일에 대한 걱정을 하며 잠을 청합니다~~!

5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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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ㅊ ㅓ ㄹ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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