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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픽스터선비 :: 계림-출사-여행기~5편

여행기2010.04.26 21:33




밤새 천둥번개에 억수같이 쏟아지던 비에,,,,
새벽출사를 포기할까 하던중,
모닝콜 시간이 (05;30분)다가오니 다소 잦아들면서~
모두 기상을 하여 출발을 하게 되었습니다.
포인트로 이동 하던중 다시 장대비가 내려 처마 밑에서 비를 피하다가 다시
비가 잦아들면서 올랐습니다.(호텔에서 5분거리)

그러던중 약간의 비가 오면서도 운해는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기 시작하더군요,,,,

좌측으로 우측으로~
운해가 열리는 데로 담기에 여념이 없었습니다.
그런중에도 비는 오락가락하고,,,

용지제전 백미의 모습입니다.

우측의 모습입니다.

운해는 대지에 붙은 안개까지 동반을 하여~
황상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더군요,,,

그리고는 칠성반월이란 곳을 지나~
우측의 구룡오호 포인트로 향했습니다.
평평한 길을 바닥에 돌을 심어 놓아 미끄,럽지도 않고 참 편하게 이동할수 있었습니다.

이동중에도 잠시 쉴틈을 주지 않습니다.

저렇게 수시로 안개가 덮치고~~
길을 걸어갑니다.
그 와중에 카메라를 논바닥에 던지는? 사태도 벌어지고~~ㅎㅎ

30여분 걸려~
구용오호포인트에 도착하니~~
건너편이 열리더군요~!

그도 잠시~~
아무것도 안보여 떼샷을 담습니다~
모두 즐거운 눈치~!

그러다가 안개가 걷어지니~
다시 한컷~~^^

건너편의 평안채가 너무 멋집니다~

운해의 끝을 보여주더군요,,,,,

골골이 깔리기도 하고,,,,

좀더 당겨서도 담고~~~

하늘위에 마천루 같은 모습도 담고~

운해와 기와의 색감도 참 잘 어울리더군요~!

현지 포터들을 이용~~!
더욱 리얼한 분위기로~~

그들에게는 일상이지만~~~
우리의 가슴은 벌렁입니다~^^

저분들은 아마~~
여기서 나고 여기서 살다가 죽을듯,,,,
바깓세상구경은 한번도 못하고,,,

이곳의 다랑논은 이랑이 아주 좁은 것이 특징이더군요~!

마을로 철수 하면서 웬? 사진가를 한컷~!


용지제전에서 우리를 가이드한 꾸냥~~!

살짝 돌아볼때 한컷~~!

그렇게 용지제전의 일정을 마치고,,,,,

6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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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ㅊ ㅓ ㄹ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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