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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픽스터선비 :: 위해에서 태주까지~~여행기

여행기2010.05.10 13:25





순수 여행은 아니고~
일때문에 위해와 태주를 찾아 4박5일일정으로 중국을 찾았다.
위해공항에서 내리자 마자 찍은 사진,,,,
하늘이 맑고 푸르며 쨍한 다소 추운날씨~~!

위해 시내로 접어드니 퇴근시간이라~
차량들로 복잡다,,,

이번 여행에서 가이드를 해줄 위해 김용태사장 사무실에서~
대체로 중국의 다른 도시에 비해 깔끔하고 세련된분위기이다.

그리고는 일단~~
바로 산으로 올랐다.
아마 와룡산이라던가 그럈는데,,,
서쪽 일몰의 모습이다.

위해 시내의 모습~~
바다와 하늘이 잘 어우러져 색감이 참 아름답다~~!


곧 어두워 지면서 야경을 담았다~~
파노라마로 전체를 다 담기도 했다.

그리고는 하산하여 횟집에서 거나하게 한잔 하였다~^^

호텔에서 하루를 묵고 아침에 출근시간의 모습이다.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여기도 장이 선다.
마침 장날이라 사람들이 많았다.

그리고는 위해를 출발하여~
태주를 향해 위해를 빠져 나간다.

하늘에는 구름이 둥실 떠 있고~
이번 일은 잘 될거 같은 예감이 든다.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차창가의 모습이다.
평야 뒤로 바위산들이 상당히 많이 보였다.
아마 두어시간을 그렇게 달렸다.

점심을 휴게소에서 간단히 해결하고~
달리기를 몇시간~~이제 길가의 가로수들이 푸른색을 띤다~
그만큼 많이 남쪽으로 내려 왔음을 알수 있다.

어느 곳에선가부터~유채가 보이기 시작했다.
위해와 상해 중간정도부터가 아닐까 생각된다.

고속도로 주변의 우채는 그렇게 끊임이 없이 이어져 있었다.
비록 아주 넓은 밭은 없어도 끊임없이 이어져 있어 일몰빛과 함께 감동적이었다.

유채와 그리고~
나무(플라타너스가 아닐까~?)가 그리고 자그만 웅덩이들이 도로와 같이 끝없이 이어져 있었다.

어느 마을~
수로와 그곳에서 고기를 잡는 어부와 늘어선 유채,,,,
한가히 집으로 돌아가는 자전거를 탄 노인~~
소소한 감동으로 다가 왔다.


약 10시간을 달려~
이윽고 도착한 태주 자전거와 오토바이가 먼저 반긴다....
사람보다 오토바이가 더 많은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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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ㅊ ㅓ ㄹ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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