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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픽스터선비 :: 중국 위해 여행기~~2편

여행기2010.05.06 22:21




그리고는 중국의 낚시점은 어떨까 하여 현지 판매점에 들러 보았다.

규모도 30~40평정도에 갈끔하고 잘 꾸며져 있는 낚시점을 보며,,,

많은 생각들이 교차했다.

생산과 유통과 소비자를 잇는 삼각?라인의 그 속성과 현지의 빠른 변모의 모습들을,,,,

 


필자는 찌에 관심이 많다,

예전에 하던 액터찌공장이 중국산 싸구려 찌들 때문에 문을 닫았지만,

이제~

그들과 손잡고 다시 시작 할려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앞으로 액터의 브랜드로 중국시장을 공략?하는 계획도 이번 일중에 하나이다.

 

10년전 처음 액터찌를 들고 중국 시장을 찾았을때,,,

그들은 이것이 무엇을 하는 것이냐고~?

구멍찌를 아는 사람 자체가 거의 없었던  그 시절이 떠오른다.

이제 저렇게 전시가 되어 있는 것을 보며 격세지감을 느낀다.....


디스플레이도 상당히 잘 되어 있다.

이제 한국이 결코 앞서만 간다고 할수 없는 시점이 되었다....

 


위해 변두리의 삼륜택시 모습~

이 차들은 변두리에만 운행이되며 위해시내의 진입은 할수 없도록하고 있다고 한다.

출,퇴근 시간이 되면 차량이 상당히 밀리기에 취해진 조치로 보인다.

 

이들은 자전거와 오토바이 그런 이동수단을 많이 사용하므로,

그것들을 통제할수는 없으니,,

어중간한 차량인 삼륜차가 밀려난 셈이다.


위해의 변두리에 공장들이 모여있고~

한국기업들이 많이 진출해 있다보니,

한국인들이 운영하거나 한국인을 겨냥한 식당들이 그 주변에 많이 있었다.

 

우연히 한국에서 온 유명인사들을 만날수 있었다.

낚시계의 각기 다른분야에서 일각을 대표하는 분들이라 만남의 의미가 컷다.

 


귀국 시간이 좀 남아서 블루피쉬 현지공장을 찾았다.

김영진사장의 샘플실에서 그의 역작?들과 함께 기념촬영~~

(마침 쉬는날이라 편한 복장이다)

 


블루피쉬가 취급하는 제품및 생산품들~~

모두가 고급스러움이 베어 있는 제품들이다.


블루피쉬의 각종 웨어와 루어대들이 전시되어 있다~~


블루피쉬의 각종 모자들~~!



각종 등산관련 아웃도어들,,,,

웨어관련 용품들은 거의다 생산하고 있다.

 

며칠간의 위해 탐방을 하면서 느낀점은~

중국낚시계가 엄청나게 빠른 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인구가 많기로 일등인 나라가 낚시인구가 늘어가니,,,

바로 옆나라인 우리나라의 낚시업계는 국내의 불황을 그곳에서 타파해 나갈수 있을 것이란

즐거운 상상을 해 볼수 있었다.

 

물론 중국내의 기술이 이제 일본이나 우리를 능가하는 수준이지만,

일본이나 한국이 가지는 국가 브랜드~~그리고 기업의 브랜드 가치가

15억의 중국인들에게 어필이 되는 만큼~!

그러한 장점을 최대한 살려서,,,

(실질적으로 중국인 들은 한국제에 대한 신뢰도가 상당히 높다)

 

우리의 그나마 다소 앞선 기술과 시각으로~

고급제품, 한발앞선 제품으로 그들을 공략하여야 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제~~

한국기업은 더이상 국내 불황의 늪에서만 헤멜것이 아니라,

더 넓은 세상으로 눈을 돌려 일본, 중국,,,나아가서 전세계를 공략하여야 할 것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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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ㅊ ㅓ ㄹ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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