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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픽스터선비 :: 중국 위해 태주 여행기

여행기2010.05.17 13:17





업무차 위해(웨이하이)와 태주(타이조우)를 들리러 부산을 출발~
1시간20여분 만에 위해국제공항에 도착하였다.
바람이 쌩쌩부는 위해 공항앞의 모습이다.

위해 시내로 들어가니 퇴근시간이라 그런지 차량의 정체가~
우리와 별반 다를바 없어 보인다.

위해에서 안내를 맡은 김용태사장의 사무실에서 내려다 본 위해시내 모습~~!

그리고는 바로 차를 타고 위해 시내를 굽어 보고 있는 와룡산으로 올라갔다.
서쪽 일몰방향의 모습이다~~!

남동쪽으로 바라본 위해 시내의 ㅁ모습~
바다와 만이 적당히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보여준다~!

시간이 지나 매직이 되니 더욱 아름답다....
위해는 인구 270만의 중소공업도시이다.
한국인들이 많이 진출한 곳이며,
중국내에서도 깨끗하기로 이름난 곳이다.

사진을 담고 산을 내려와 ~~
허기진 배를 채우기 위해 한인이 운영ㅇ하는 다도해횟집을 찾았다~~!
우리돈 5~6만원이면 거나하게 한상 차려놓고 배뚜드려가며 먹을수 있다...

위해시내 전경~~!

우리나라와 마찬가지로 장날이 서기도 한다...
분주한 장의 모습이다.

오전에 출발하여 태주를 향해 차를 달린다.
가는ㅇ 길에 바다가 보이고 배도 보인다...

우리와는 달리 끝없이 이어진 평야와 곧장 바르게 이어진 고속도로를
끝없이 달린다.

두어시간을 가니~
돌산들이 나타나고~
비슷비슷한 농가가 이어진다.

그렇게 달리기를 5시간~~
이제는 가로수가 푸르게 나타나고~(남쪽으로 내려가니 그만큼 신록이 빨리 시작되고있었다)

고속도로변은 유채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었다.

도로변은 유채와 웅덩이(아마 민물고기양식을 하는곳 인듯)
가 끝없이 이어져 있었다.

길가의 가로수도 참 아름다운데,,,
고속도로라 차를 세우고 사진을 담기가 곤란했다.

해가 뉘엿뉘엿하는 때~
수로와 고기잡이를 하는배~~
그리고 귀가하는 노인의 자전거 등이~~눈길을 끌어 한컷~!

근~10시간을 운전하여 도착한 태주~!
오토바이가 길을 메우다 시피하고 있다.

타이조우의 멋진 다리~~이름을 모르겠다만.
중국특유의 분위기가 가득한 야경의 극치를 보여주는 다리였다.

맞은편~공연장 비슷한것이 있고,
물에 비친 반영도 아름답다.

도원이라는 공원의 맞은편 누각~~의 모습~!
많은 이들이 이를 구경 한다고 나와 있었다.

현지의 지인을 만나 노가앞에서 한컷~~!

라오지에~~~우리나라식으로 먹자골목이다.
휘황찬란한 불과 온갖요리들이 콜레스테롤과 맛으로 유혹을 하며 다가온다~~ㅎㅎ

거리를 오가는 많은 이들~~
관광지로 충분한 모양새를 갖추고 있다.

우리나라 신문고와 비슷한 북이라고 한다.

큰 물레방아도 있었다.

이곳은 참 경기가 좋아 보였다....
우리나라 입장에서 볼때 부러운 경기이다.

맛깔스런 요리를 시켜 빼갈로 목을 축이고~~

그렇게 노가에서의 추억도 저물어 갔다....
식사를 마치고 호텔로 들어가 잠을 청한다~~~2편에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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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ㅊ ㅓ ㄹ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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