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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다리픽스터선비 :: 중국 출사여행기~6편(종료)

여행기2010.03.09 18:00




좀 늦게 점심식사를 하고~~
다시 유채밭으로 향했습니다~~
일몰을 찍기 위함이지요~~!


유채밭에 들어가서 그 느낌을 만끽하는 이들~~
모든곳에 저렇게 많이 피어있으면 좋으련만~~
일주일정도 늦어서 꽃이 그리 많지 않아 아쉬움이 많았다.


그래도~~
아름다움을 담고자 열심인 산골주막 아우님~~!


일몰 포인트까지 이동은 우마차를 이용하여~
가기로 했다,,,
근데~?
차라리 걸어가는게 더 좋더란~~^^


유채꽃밭의 아름다운 라인~~!


일몰 포인트에 올라보니~~
사방이 탁 트인게 아주~~경치가 그만이다.


남쪽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현지모델과 함께 담아 보았다~~!
마치 한폭의 그림같다는~~^^


그리고는 일몰까지 시간이 남아~
동방님의 제의로 모두 산꼭대기에 널려 있는 쓰레기를 다 청소 했다~!
이를 본 현지인들도 다 같이 동참하여,
청소를 하였는데,,,,
정말 기분이 좋았다~~
그리고 난후 다같이 기념 촬영~~!


생각보다 일몰쪽은 그림이 제대로 나오지 않았다....
오히려 동쪽을 담고 있는 아우님~~
그렇게 하루를 마감하고,
호텔로 돌아와서 또 거나하게? 진수성찬과 빼갈로~주린배를 채우고~
잠을 청하였다,,,,,,,



다음날 아침~~
새벽 같이 출발을 하여(5시 기상) 금계산에 올랐다.
어제와는 달리 전망대옆으로 하여 산정상까지 올라갔다.
오늘도 운해가 깔렸는데,,,
어제보다도 훨씬 더 좋은 모습을 보인다.

환상적인 여명과~~
낮게 깔린 운해가 좌측으로 흐르면서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
이 포인트는 우리일행(17명)이 다 서서 찍기에 다소 비좁은 느낌이다.

삐죽삐죽 솟은 나즈막한 봉우리들과~
그사이로 흐르는 운해가 살아서 움직이는듯,
아름다운 모습에 연신 셔터를 눌러댄다.


이윽고 동녁에 일출이 올라오고~~
사진가의 손과발은 더욱 바빠진다.


일출을 마무리하고~
호텔로 돌아와서 아침식사를 하고~
약 한시간여를 달려 또다른 유채밭에 도착했다.

이곳은 아직 유채꽃이 많이 남아 있고~
멋진 모습을 보여줌에 다행이었다.


중국의 여진사도 열쉬미~
작품을 담아댄다~!
이제 중국인들도 작가들이 엄청 많이 늘어나 어딜가나 디에쎄랄을 들고,
작품을 담는이 들을 볼수 있다.


그림으로만 보아오던 포인트~~
바로 뤄쓰텐(골뱅이)밭이다~~!
이곳의 마을 이름은 우가마을 이라고 하며,
계단식의 밭에 유채를 심어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며,
길이 절벽으로 나 있어서 도로가에서 바로 사진을 찍을수 있는 곳이다.


뤄쓰텐의 백미~~!


그리고는~~
바쁘게 철수를 하여~
이제 모든 중국출사의 일정을 마치고 귀로에 오른다....
물론 곤명을 향해서 달린다.

고속도로인데도 저렇게 한가로이 염소를 몰고~
길 한가운데로 걸어간다...
그러면 차량은 그들을 피해 조심스레 지나간다~~^^


이윽고 도착한 석림~~
식당의 한켠에 그림을 팔고 있다.
좌측에 보이는 호랑이 그림이 좋아~
한점 사서 가져왔다.


즉석에서~
제법 많은 이들이 사기도 하였다....


차창가에 보이는 석림의 모습~
석림은 어디 한군데에 있는 것인가 했는데,,,
그것이 아니고 온 천지에 그런 서있는 돌들이 널려 있었다.


또 다른 석림~~!


곤명으로 가는 길에 보이는 토착민들의 마을~~!


붉은 밭의 색갈이 또 다른 모습을 보여주며,
완전히 다른 기후로 보인다.
약간 보이는 큰 호수는 이곳에서는 바다(海)자를 사용하여,
바다라고 부른다고 한다.
놀러갈때 "해변으로 가자"하고는 그 호숫가로 간다고 한다.

 
이윽고~~
5시간 가량을 버스로 달려 곤명에 도착하였다.
큰길을 벗어나면 중국 특유의 이런 분위기가 펼쳐진다.


일반적인 큰 도로의 모습~~!


곤명시에서 운영하는 보이차 시음장을 들렀다.
여기서 약 한시간 가량을 교육?을 받듯이 열쉬미 강의를 들었다~~


차를 우려 내는 모습이 사뭇 진지하다.
그 맛도 보이차 특유의 짚풀내음과 더불어 아주 깊은 맛을 보여 주었다.


진지하게 경청하는 모습들~~^^
모두 거의 보이차 도사가 다 되었다~~

보이차는 운남에서 자라는 야생차나무 의 잎이 큰(대잎)차로 만들어 지며,
처음 녹색빛을 띄었을때는 맛과 향, 성분이 녹차와 거의 같다고 한다.
그러나 발효가 되어 보이차가 숙성이 되었을때 진가를 발휘하며,
오래된 차일수록 비싸다고 한다.

이윽고~
곤명의 일몰이 오고~~~
그것을 뒤로 하고 공항으로 향했다.


곤명 공항에서~~


이쁜 인형들이 참 많은데,,,,
다음에는 좀 사와야 겠다~~!




북경에 밤 늦게 도착하여 호텔에서 일박을 한후~
오전 일찍 비행기를 타고 부산으로 출발 했다.
이로써 6박 7일 간의 대장정을 무사히 마치고~

김해공항에서 간단한 작별인사를 하고~
그동안 쌓인정에 이별을 아쉬워하며,
모두 집으로~~~~^^

그동안 주욱~~읽어주신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또 다음 여행을 기대하며,
이번 운남성 여행은 이것으로 마무리 합니다.

출사정보는 출사코리아로~!
http://chulsa.kr/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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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ㅊ ㅓ ㄹ 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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